농협목우촌, ‵2025 메가주 케이펫 페어′참가
농협목우촌, 2025 메가주 케이펫 페어′참가
- 프리미엄 반려견 영양식 ‘멍수무강’ 3종 호평... 소비자 체험형 프로그램도 큰 호응 -
□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메가주 케이펫 페어′에 참가해 프리미엄 반려견 영양식 ‵멍수무강′사료 3종과 다양한 간식·영양제를 선보이며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 행사로, 많은 관람객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 농협목우촌은 반려동물 사업 강화를 위해 제품 라인업과 브랜드 경쟁력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의 특장점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부스 방문객들은 제품상담, 급여 정보 안내, 시식·샘플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이번 박람회에서 주목받은 ‵멍수무강′사료는 모든 견종·전 연령의 반려견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말랑한 식감으로 설계된 프리미엄 사료다. 최대 40%의 높은 생육 함량으로 향미증진제 없이도 뛰어난 기호성을 확보했으며, 스팀 보일드&에어드라이 공법을 적용해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하고 원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렸다. 적절한 수분 함량으로 소화가 용이해 노령견과 어린 강아지 모두 섭취하기 좋은 점도 방문객들의 긍정적 평가를 이끌었다.
□ 장·관절·눈·피부 등 건강 기능을 돕는 복합 기능성 원료가 포함된 점도 호응을 얻었으며, 사용된 원재료는 모두 농협목우촌이 공급한 100% 원육이다. HACCP인증 시설에서 제조되고 스팀 실링 포장을 적용해 위생·안전성을 강화한 점도 신뢰도를 높였다.
□ 한편 농협목우촌은 멍수무강 사료 외에도 황태고구마 츄르, 멍수무강 져키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며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운영된 제품 샘플링, 현장 특가 판매, 급여 상담 프로그램은 많은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 농협목우촌 관계자는 “케이펫 페어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멍수무강 제품의 제조공법과 기능성에 깊은 관심을 보여주셨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제품군의 품질을 높이고 소비자의 신뢰를 강화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붙임 : 관련사진 1장.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