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 ‘2025 음성 명작페스티벌’에서 선물세트 판매 ·신제품 집중 홍보
농협목우촌, ‘2025 음성 명작페스티벌’에서 선물세트 판매 ·신제품 집중 홍보
- 추석 시즌 맞아 다양한 선물세트와 신제품 선보이며 소비자 관심 모아 -
□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열린 ‘2025 음성 명작페스티벌’에 참가해 명절 선물세트와 신제품을 집중 홍보하며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음성 명작페스티벌은 충북 음성을 대표하는 농·축산물 축제로, 추석을 앞둔 시기에 맞춰 다양한 지역 특산물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축제 현장에는 가족단위 관람객과 지역민은 물론, 명절 선물 구매를 위한 소비자 발길도 이어졌다.
□ 농협목우촌은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와 올해 출시된
쏘바삭 등 신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인기제품인 칼집비엔나와 신제품 팝콘치킨 시식행사를 진행하였는데, 시식코너에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이 몰리며, 제품의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 농협목우촌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축제는 소비자와 직접 만나 제품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명절 선물세트와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