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목우촌 삼계탕, 초복 전 30만봉 이상 팔려

  •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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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국내산 닭을 사용, 높은 품질과 푸짐한 양으로 인기 끌어
 
농협목우촌(대표이사 함혜영)에서 판매하고 있는 삼계탕이 초복 전임에도 불구하고 30만봉 이상 판매되어 그 인기가 뜨겁다.
 
대표제품인 생생 삼계탕은 건강에 좋은 엄선된 재료와 신선한 국산 닭을 사용하여 신선함과 조직감이 살아있고 맛과 영양이 풍부한 냉장보관 가정간편식(HMR : Home Meal Replacement) 삼계탕 제품으로 짧은 시간에 간단히 조리할 수 있는 편리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밖에도 녹두, 인삼, 대추가 들어있는 생생 녹두 삼계탕’, 황기, 찹쌀, 대추가 들어있는 생생 황기 닭백숙’, 신선한 국내산 닭과 엄나무 육수를 사용하여 시원하고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인 안심 삼계탕과 누룽지와 오곡의 조화로 구수한 맛을 더한 누룽지 오곡삼계탕’, 야채육수를 활용하여 국물 맛이 깔끔한 삼계탕 먹는 날등 다양한 삼계탕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조리방식은 매우 간편하다. 끓는 물에 포장상태 그대로 넣고 가열할 수 있어 조리하기 편리하다.
 
한편, 목우촌 삼계탕은 초복인 717일에 공영홈쇼핑에서 방영예정이며, 대형마트와 목우촌 직영 쇼핑몰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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