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농협목우촌 곽민섭 대표, 현장경영 나서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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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 곽민섭 대표가 지난 3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위해김제와 음성 육가공공장에서 현장경영에 나선다.
 
곽민섭 대표는 3일 익산의 계열농가에 방문해 그간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농가와 목우촌 간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목우촌 김제육가공공장에 방문해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고충과 개선사항 등에 대해 경청하고, 직원들과 올해 경영목표와 전략을 공유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곽민섭 대표는 국내 육가공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것을 강조하며, 현장중심의 경영 및 소통활성화를 통해 내실있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직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곽민섭 대표는 이날 계열농가와 김제육가공공장 방문을 시작으로 주요 회의들을 현장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4월에 열리는 식품안전경영회의와 종합경영분석회의 등 주요회의들은 김제와 음성육가공공장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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