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농협목우촌, 2019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 2년연속 수상

  •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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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 2019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 2년연속 수상

농협목우촌(대표이사 곽민섭)이 올해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을 2회 연속 선정됐다.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 S타워에서 진행된 시상식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 한국소비자연맹에서 개최했으며 올해 농협목우촌은 전국 거점도축장 A등급 평가를 받아, 이번 2019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 포유류 부문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34개소 도축장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지자체공무원, 소비자단체 평가자, 교수 등으로 구성된 1차 심사단의 평가결과를 토대로 상위 10~15% 우수작업장 후보업체를 선정한 후, 소비자단체만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예고 없이 현장방문점검을 하는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농협목우촌은 주요 평가항목인 자체위생관리 기준 및 HACCP기준 운용능력, 시설기준 준수 및 위생관리, 미생물 모니터링 결과 등 작업장 전반에 대한 평가에 우수한 성적을 얻었다.
 
곽민섭 대표는농협목우촌 김제 포유류(돼지) 도축장은 2000년부터 HACCP을 획득해 현재까지 운용유지를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들이 이뤄낸 결과물이라며앞으로도 위생적이고 안전한 돈육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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